변호사의 유래

변호사의 유래

한국변호사의 유래

한국 변호사의 유래를 살펴보면 조선시대에는 거래와 소송이 모두 문서로 이루어졌는데, 그 문서의 형식이 너무 복잡하여 소송당사자는 타인의 소송을 교사 또는 유도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고용하여 대송(代訟)하는 일이 많았다.
이것이 고용대송(雇傭代訟)인데, 1478년(성종 9) 8월 이 제도를 금지하였다가 1903년 5월 편찬 ·공포된 《형법대전(刑法大典)》에 의하여 그 금지가 완화되어 소송을 교도하거나 소장(訴狀)을 작성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생기게 되었다.
1905년 ‘변호사법', ‘변호사 시험규칙'이 공포되어 비로소 ‘변호사'라는 명칭이 소개되고 변호사제도가 확립되었다.
이 때 ‘변호사 등록규칙'에 의하여 1906년 홍재기(洪在祺) ·이면우(李冕宇) ·정명섭(鄭明燮)이 각각 1 ·2 ·3호로 등록함으로써 최초의 변호사가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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